















제곧내 라고 하고 싶지만 몇 자 더 적어본다.
화곡역 근처 작은 골목 안에 분위기 좋은 카페가 하나 있었다.
그 카페 주인장은 술에도 조예가 있어서 칵테일도 함께 간단한 안주도 판매를 하는, 필자의 이상적인 공간이었다.
어느 날부터인가 고양이가 보였는데, 그 당시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주인장이 키우는 고양이가 아니라고 했던 것 같다.
이번 포스팅은 위치정보가 없다.
그저 발로 찾아갔었고, 카페가 문을 닫은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.
이런 분위기의 카페 찾기도 힘들고, 참 좋았는데 그저 아쉽다.
촬영 : SONY DSLR-A500 / 2010
#2010 #사진 #소니 #A500 #DSLR #서울 #화곡 #카페 #고양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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