반응형
























필름이라는 것이 한 컷 한 컷 돈이라고 생각하면 함부로 찍기도 쉽지 않아서,
스케치 컷으로 공셔터를 날리기도 참 애매하고, 그러다 보면 카메라에 감긴 상태로 방치되다가
언제 한번 들고나가면 그대로 연속성을 가지니, 현상하기 전까지는 뭐가 찍혀있을지 모르는 경우가 많다.
그나마 기억이 확실한 것은 카메라는 미놀타 하이매틱 E 였고,
필름은 그 당시 구하기 쉬웠던 코닥 골드 200 정도 일 것이라 추측된다.
마지막 6컷은 또 선유도다.
촬영 : Minolta HI-MATIC E / 2011
#미놀타 #하이매틱E #필름 #2011
반응형
'시간이 남긴 일상사진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임진각, 날씨 좋은 날 - 후지필름 X-Pro1 (0) | 2024.07.23 |
|---|---|
| 반포대교 달빛무지개분수를 보러 가보자 - 후지필름 X-Pro1 (0) | 2024.07.23 |
| 지하철 2호선 문래역과 가까운 문래창작촌 - 후지필름 X100 (0) | 2024.07.22 |
| 가깝고도 먼 곳, 난지천 하늘공원 - 후지필름 X100 (0) | 2024.07.19 |
| 청계 광장, 기추한 카메라 테스트 그리고 좋지 못한 결과 - 후지필름 HS20EXR (0) | 2024.07.19 |
| 강서습지생태공원, 야경촬영에 대한 깊은 고민에 빠진 날 - 후지필름 X100 (0) | 2024.07.19 |
| 반포 한강공원 달빛광장에서 카메라 테스트 - 후지필름 X100 (0) | 2024.07.19 |
| 송죽장 짜장 짬뽕 탕수육과 영등포 타임스퀘어 옥상 - 후지필름 X100 (0) | 2024.07.19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