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야경 조금 배웠다고 밤에 사진찍으러 참 많이도 돌아다녔다.



하늘을 바라보는 꽃을 접사로 그럴듯하게 찍고 싶었는데, 지금 보니 부끄럽다.


원효대교 북단 또 야경
63빌딩의 전망 엘리베이터 불빛은 장노출로 찍을 때 컬러가 변하는 모습이 참 아름답다.


출사때 친해진 형님이 회전초밥을 사주신다고 하여 야무지게 먹었다.
지금도 저 가격일까?



또 야경 그리고 접사.
회사 회식 끝나고 퇴근길에 촬영

가장 아끼는 몇 안되는 사진 중 하나.
당산역 스크린도어 설치 전, 북쪽을 바라보며 촬영한 사진이다.

신촌...이었나?
어느 건물의 계단 사진.
스케치용으로 또는 메인으로도 충분한 성능인 G9의 사진이다.
이 시절에 필자는 메인 카메라로도 스케치밖에 못했던 것 같다.
사진 : 캐논 파워샷 G9 (Canon PowerShot G9) / 2008
#사진 #캐논 #파워샷 #G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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