카메라가 한대 더 생겼다.
이 전에는 캐논 350D로 카메라를 잘 배웠다는 느낌이었다면,
니콘 D200의 기기 추가로, 지금 이 사진 이후로는 나름 개인적인 작품이라 할 정도의 사진이 나와주었다.
이론만 가지고 첫 야경을 나갔던 이유가 컸을까?
이론만 가지고 야경촬영을 나갔던 선유도의 밤
조리개를 조이면 (숫자를 높이면) 조리개 날의 개수에 따라 빛이 갈라지는 현상이 생긴다.짝수날 일 경우, 조리개 매수만큼 갈라지며, 홀수날인 경우에는 2배수에 갈라지는 끝이 짝수날 보다 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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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유도는 어느새 필자의 야경 테스트 지역이 되었다.
선유도는 노들길에서 진입하는 길과, 양화대교에서 진입할 수 있는 길 두 가지가 있다.
아래 사진을 촬영할 때는 양화대교로부터 진입했었고, 아래 사진 중 첫 번째는 양화대교의 장노출 사진이다.
2008년에는 양화대교의 교량 교각 개보수 전이라 아치가 없다.
가지고 있는 사진 중에 개인적인 희귀 사진 중 하나.
촬영 장비 : NIKON D200 / 2008
#2008 #사진 #니콘 #D200 #양화대교 #선유도 #선유도공원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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